참 힘든 세상이다..
블로그엔 왠만하면 사회에 대한 글을 쓰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번엔 안남길수가 없다..ㅡㅡ
무려 6명이나 귀중한 생명을 빼앗아갔다.
원인이 무엇이든간에..
무려 6명이다..
공권력이 그냥 6명의 생명을 앗아가버렸다..
요즘 아버지께서 담석으로 인해 고생이 많으시다..
수술을 받으려고 하는데,
너무 많이 참으셔서 문제가 많이 생겼다..
덕분에 수술도 빨리 못받으시고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다..
그래도 참을수 있는것은 조만간 수술을 받고 회복하실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사회은 도무지 좋아진다는 희망이 생기지를 않는다..
마냥 답답하고,
갈수록 태산이다..
더 나빠질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꼭 더 나쁜일이 하나씩 터진다..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며..
안타까움이 눈물을 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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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글을 보니 분석이 없다..
현 상황에 대한 분석이 전혀 없고 오직 내 감정으로만 글이 씌여졌다..
그래서 분석해 보려고 하였다..
가슴이 아프다..
분석하면 할수록 더 가슴이 아프다..
그냥 감정으로 마무리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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